![[단독] 검찰,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 의혹 레인보우로보틱스 압수수색](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3/18/ljh_20260318_31.jpg)
[레인보우로보틱스 공식홈페이지 캡처]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오늘 경기 수원시에 있는 삼성전자 본사와 대전 유성구에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 혐의자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방 모 전 최고재무책임자와 삼성전자 임원 등 2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현직 임직원과 일반 투자자 등 14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미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해 30억 원에서 40억 원대의 부당 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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