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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직 서울시의원을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피해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직 시의원은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 자격을 갖추고 방송인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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