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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백승우

"코인 거래하려다 차 키·휴대전화 뺏겨"‥지인이 경찰 신고

"코인 거래하려다 차 키·휴대전화 뺏겨"‥지인이 경찰 신고
입력 2026-03-18 22:13 | 수정 2026-03-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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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거래하려다 차 키·휴대전화 뺏겨"‥지인이 경찰 신고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인이 코인 거래 도중 금품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5분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모텔에서 "지인이 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난 사람들과 시비가 생겨 차 키와 휴대전화를 빼앗겼다고 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자 지인의 신고 내용에 따르면 용의자는 다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아직 피해자와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면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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