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공연 준비로 분주한 광화문광장
시민단체 인권네트워크운동 '바람'은 오늘 "안전 인력 배치는 필요하지만 경찰을 비롯한 정부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광장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오로지 시민, 공공의 것"이라며 "헌법상 보장된 시민들의 권리를 제한하고 통제하고 있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이 지난 16일부터 공연 다음날인 22일까지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한 시민단체들에게 제한 통고를 내렸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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