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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부상 53명 실종 14명

[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부상 53명 실종 14명
입력 2026-03-20 13:57 | 수정 2026-03-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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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부상 53명 실종 14명
    대전 문평동 공장서 화재 발생 부상자 53명 실종자 14명

    오늘 낮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은 이번 화재로 오후 3시 기준 중상자 20명과 경상자 24명 등 4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 사람이 더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인명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 피해 발생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현재는 장비 90대와 인력 21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실종자 수색과 화재 진압에 집중하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부상 53명 실종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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