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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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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입력 2026-03-20 22:58 | 수정 2026-03-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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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오늘 오후 1시 17분 화재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 화재 발생 약 10시간 만인 밤 11시쯤 구조팀이 투입됐습니다.

    화재를 초기 진압한 이후에도 건물 붕괴 우려로 내부 진입과 수색에 어려움을 겪은 소방당국은 관계기관과 안전진단을 먼저 진행한 후 투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지금까지 5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14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전소한 건물 2층 휴게실에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집중 수색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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