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정우 셀트리온 공장서 배관 공사하던 20대 하청 노동자 추락사 셀트리온 공장서 배관 공사하던 20대 하청 노동자 추락사 입력 2026-03-22 20:54 | 수정 2026-03-22 20:5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오전 11시쯤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공장에서 누수 배관을 공사하던 29살 하청업체 노동자 이 모씨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이 씨는 9미터 높이의 공장 건물 지붕 형태 구조물에서 오수 배관로를 공사하다가 추락해 숨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안전장비 미착용 등 사고 원인과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셀트리온 #누수 #배관로 #중대재해처벌법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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