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은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 정책기힉과, 정보통신과, 반부패 2과 및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공주지청장실 등 5곳에 수사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브리핑을 통해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 피의자는 성명불상으로 기재돼있고, 적용 혐의는 직권남용 혐의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 등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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