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김지성

종합특검,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 대검·서울중앙지검 압수수색

종합특검,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 대검·서울중앙지검 압수수색
입력 2026-03-23 11:31 | 수정 2026-03-23 15:42
재생목록
    종합특검,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 대검·서울중앙지검 압수수색
    2차 종합특검이 검찰의 김건희 씨 수사 무마 의혹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 정책기힉과, 정보통신과, 반부패 2과 및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공주지청장실 등 5곳에 수사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브리핑을 통해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 피의자는 성명불상으로 기재돼있고, 적용 혐의는 직권남용 혐의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 등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