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은 그제 밤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발로 차고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죽여버린다며 찾고 있다'는 여성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남성을 추적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엿새 전인 지난 15일 피해 여성으로부터 교제 폭력 신고를 접수하고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으며 이후 추적 관찰을 이어오던 중 해당 스토킹을 인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주변 1백 미터 이내 접근금지와 통신 이용 접근 금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유치장 유치 등의 잠정조치도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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