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면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다만 현장 감식은 사고가 발생한 풍력발전기가 높이 78m에 달하는 고공 구조물인 데다 붕괴 위험이 커, 구조물을 철거한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규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