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은 오늘 신상정보 공개위원회를 열고 49살 김동환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잔인한 범죄 수단으로 중대 피해가 발생했고, 재범방지 등 공공의 이익과 국민의 알권리 등을 위해 피의자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찰청 제공
김 씨는 지난 17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기장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지난 16일 경기 일산에서 다른 동료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등으로 지난 20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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