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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조건희

경찰, '서울 서대문역 인도 돌진' 버스기사 송치

경찰, '서울 서대문역 인도 돌진' 버스기사 송치
입력 2026-03-25 16:59 | 수정 2026-03-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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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서울 서대문역 인도 돌진' 버스기사 송치
    지난 1월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시내버스를 몰다 인도로 돌진한 50대 버스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내 사람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버스 운전기사인 50대 남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16일 서대문구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사거리 근처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다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와 승객 등 1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지만,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고 버스에서 기계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감정 결과를 받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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