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충북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공장에 남아 청소를 하던 40대 남성 직원 1명이 손목에 화상을 입었고, 인근 요양원 관계자 등 29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공장 건물 2개 동과 가까이에 있던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의 창고 등이 불에 탔습니다.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2시간 뒤 해제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로 쓰던 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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