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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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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표결 않고 '의문 행동'‥딱 잡힌 실루엣 정체는 [현장영상]

해제표결 않고 '의문 행동'‥딱 잡힌 실루엣 정체는 [현장영상]
입력 2026-03-27 11:29 | 수정 2026-03-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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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
    2026년 3월 25일


    추경호, 내란 중요임무종사 사건 재판

    특검, 계엄 당일 국회 곳곳 CCTV 공개

    CCTV에 신동욱 의원 행적도 포착돼

    [특검 측]
    "00시 57분경 707특임단 뿐만 아니라 특전사 예하 1공수여단 대원들도 2층 후면 뿐만 아니라 특전사 예하 1공수여단 대원들도 2층 후면 쪽에서 침투를 시도하였고 국회 관계자들은 소화기를 분사하거나 소화전을 뿌리는 방법 그리고 다같이 문을 막아서는 방법으로 침투를 저지하였습니다.

    지금 소화기 분말로 인해서 화면이 좀 뿌옇게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계엄 해제 요구한 의결을 위한 본회의가 정상적으로 개의될 수 있었고 01시경부터 표결이 진행되었습니다.

    표결이 진행되었을 무렵 신동욱 의원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본회의장 대기실로 나와 바깥 상황을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엄해제 요구안 표결이 진행되었을 무렵 계엄군은 국회의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서 국회 본관 지하 1층에서 외부와 통하는 출입문을 봉쇄하려는 시도를 했고, 분전함을 찾아내서 차단기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01시 01분경 계엄해제 요구안이 출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되었고, 한동훈 당대표와 표결에 참여했던 국민의힘 의원들이 01시 15분경 본회의장 밖으로 나와 잠시 발언하는 사이 신동욱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나와 원내대표실로 이동하였고, 다른 의원들은 계엄해제 요구안이 가결되었으나 실제 계엄이 해제될 때까지는 안심할 수 없다며 본회의장 안으로 들어가 다시 머물러 있었습니다.

    신동욱 의원이 1시 18분경 원내대표실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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