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당국과 경찰은 구조정을 이용해 약 1시간 만에 승객 359명을 전원 구조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유람선이 수심 낮은 곳에서 이동하다가 걸린 것으로 파악된다"며 "빠져나가려고 하는 과정에서 엔진을 과하게 써 연기가 났지만, 화재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람선을 운행하는 이랜드크루즈 측은 해당 유람선을 사고지점에서 이동시키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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