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세영 인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인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2026-03-29 08:22 | 수정 2026-03-29 08:2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젯밤 11시 10분쯤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개 동이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이 불이 잘 붙고 진화가 어려운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져 잔불 정리에 시간이 소요됐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 #공장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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