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학교 밖 학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공간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소입니다.
교육부는 순차적으로 문을 열고 있는 48개 센터에 더 해 52곳을 센터로 선정해 총 100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인구감소·관심 지역, 교육청·지자체의 추진 의지가 높은 지역 등을 우대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자기주도 학습센터로 선정되면 학습 관리 인력이나 행정 지원 인력, 월 1백만 원 내외의 센터 운영비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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