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악의 상황이 오면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며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도 없으며, 지자체 재고도 충분한 만큼 사재기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조사 결과 지자체 절반 이상이 6개월 치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재생원료 생산 능력도 충분해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류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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