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양여대 본관 지하 1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건물 내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 7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후 낮 12시쯤 교내 교수회관에서도 불이 났다 자체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신고를 토대로 현장에서 용의자를 검거했으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문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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