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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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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가죽공장서 큰불‥"3명 경상·17명 대피"

경기 양주 가죽공장서 큰불‥"3명 경상·17명 대피"
입력 2026-03-31 16:26 | 수정 2026-03-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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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주 가죽공장서 큰불‥"3명 경상·17명 대피"
    오늘 오후 4시쯤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산업단지에 있는 한 가죽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지금까지 3명이 경상을 입었고 17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화재 20여 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잡은 뒤 정확한 인명피해 현황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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