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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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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연어 술파티' 의혹 진상조사 진행 중‥박상용 검사 징계시효 전 결론"

법무부 "'연어 술파티' 의혹 진상조사 진행 중‥박상용 검사 징계시효 전 결론"
입력 2026-04-02 18:45 | 수정 2026-04-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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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연어 술파티' 의혹 진상조사 진행 중‥박상용 검사 징계시효 전 결론"

    박상용 검사 [자료사진]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징계시효 완성 전에 조사를 마무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박상용 검사에 대한 감찰 사건은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7일 대검찰청에 진상조사 특별지시를 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에 따라 대검은 현재 서울고검에 인권침해점검TF를 설치해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따로 대검 감찰부장의 감찰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박 검사에 대해 3년인 징계시효 완성 전에 대검 감찰부가 감찰 착수를 승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2023년 5월 17일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에 따른다면 징계시효는 다음 달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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