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액 체납자 전담반인 '오메가 추적 징수반'은 지난달 세 차례 가택수색을 벌여 체납자 5명을 대상으로 1억 4천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하고 명품 등 동산 30점을 압류했습니다.
인천시는 가족 명의로 위장 전입을 하거나 차명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등 고의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으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를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압류한 물품을 오는 7월 중 공매할 계획입니다.
이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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