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순환사회연대, 2026 지방선거 현수막 사용 중단 촉구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오늘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청원 캠페인을 열고 "나프타 수급이 위기인 상황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멈춰야 한다"며 "정당과 지방선거 후보자는 현수막 정치를 당장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은 1천557톤이었다"며 "짧은 기간 사용 후 폐기돼 환경을 오염시키는 나쁜 플라스틱 소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모든 정당과 후보자들은 현수막 없는 선거를 해야 한다"며 "관련 법이 개정될 때까지 국민 청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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