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이승지

검찰, 경찰청 압수수색‥'주가조작 관련 기밀 유출' 수사 확대

검찰, 경찰청 압수수색‥'주가조작 관련 기밀 유출' 수사 확대
입력 2026-04-09 11:26 | 수정 2026-04-09 11:27
재생목록
    검찰, 경찰청 압수수색‥'주가조작 관련 기밀 유출' 수사 확대
    현직 경찰관이 주가조작 사건의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또다른 경찰관의 추가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오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본청 내 경비국 경정급 경찰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전직 대신증권 직원과 기업인,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등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남서 소속의 경감이 수사정보를 유출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은 본청 경비국 소속 경정이 강남서 소속 경감과 연락한 정황 등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