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정훈 2차 종합 특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출국금지‥피의자 전환 2차 종합 특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출국금지‥피의자 전환 입력 2026-04-09 11:46 | 수정 2026-04-09 12:2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2차 종합 특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특검은 박 검사에 대한 고발장이 제출돼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최근 서울고검으로부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등에 대한 내용을 넘겨받고, 관련자 조사 등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박상용 #출국금지 #피의자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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