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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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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70대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70대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입력 2026-04-09 14:21 | 수정 2026-04-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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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70대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오늘 아침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70대 남성 노동자가 압축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목과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리자였던 남성이 압축기가 작동되지 않아 내부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압축기 전원이 제대로 꺼지지 않은 것으로 보고 현장 동료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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