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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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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완도 화재 소방관 사고에 "인명 최우선‥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이 대통령, 완도 화재 소방관 사고에 "인명 최우선‥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입력 2026-04-12 11:11 | 수정 2026-04-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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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완도 화재 소방관 사고에 "인명 최우선‥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 이 대통령이 이번 화재 사고와 관련해 진압 활동 중 사고를 당한 소방공무원들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인명 구조와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 또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재차 당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8시 25분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한 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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