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 이 대통령이 이번 화재 사고와 관련해 진압 활동 중 사고를 당한 소방공무원들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인명 구조와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 또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재차 당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8시 25분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한 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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