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 없음. [자료사진]
피해 교사는 등과 목 등을 다쳐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가해 학생은 교장에게 교사와의 면담을 요청한 뒤 교장실에 둘만 남게 되자,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효정

*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 없음.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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