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 현장 [자료사진]
이 작업자는 기존 바닥의 페인트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화기인 토치를 사용하다 불을 낸 것으로 조사됐고, 영장실질심사는 오늘 오후 2시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립니다.
경찰은 또한 작업을 지시한 시공업체 대표와 건물주에 대해 사실 확인과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 현장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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