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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김민욱

SNS '장마 예측' 가짜뉴스에 기상청 "주의 당부"

SNS '장마 예측' 가짜뉴스에 기상청 "주의 당부"
입력 2026-04-14 18:57 | 수정 2026-04-1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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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장마 예측' 가짜뉴스에 기상청 "주의 당부"

    장마 기간 관련 가짜뉴스를 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인스타그램 갈무리]

    최근 SNS에 올해 장마 기간과 관련한 '가짜뉴스'가 확산하면서 기상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현재 SNS에 확산하는 장마 전망은 기상청 공실 발표 내용이 아니"라며 "혼선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올해 6월 역대급 장마가 온다", "한 달 내내 비가 내릴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평년 장마 기간을 올해 장마 기간 예상처럼 표현하고 있지만, 기후변화로 집중호우나 장마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기상청은 2009년부터 장마 시작일과 종료일 예보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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