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 연대는 오늘 오후 3시부터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진행합니다.
안산 기억식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오후 4시 16분부터 열리는 시민 기억식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전남 진도군 참사 해역에선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하는 선상 추모식이 진행되며, 인천가족공원에서도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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