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은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성비위 의혹 대기발령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성비위 의혹 대기발령 입력 2026-04-16 19:43 | 수정 2026-04-16 19:4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남대문경찰서 소속 간부가 부하 직원을 상대로 한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남대문서의 한 과장급 간부를 어제부로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간부는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부하 직원을 상대로 성비위를 저지른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즉각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남대문경찰서 #성비위 #대기발령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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