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수빈 '불법촬영 장학관' 연수시설, 친인척집서도‥피해자 41명 '불법촬영 장학관' 연수시설, 친인척집서도‥피해자 41명 입력 2026-04-17 17:00 | 수정 2026-04-17 17:0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을 불법 촬영했던 50대 전직 장학관이 친인척집과 연수시설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불법촬영을 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은 식당 화장실 4곳과 친인척 집, 연수시설 여자 숙소 등 6곳에서 모두 41명을 불법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주지검은 어제 해당 전직 장학관을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불법촬영장학관 #청주지검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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