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인천 중구 선녀바위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도 29.4도로 1907년 기상관측 이래 4월 중순으로는 가장 기온이 높았고 4월 전체로도 3위에 달했습니다.
경기 동두천 30.8도, 파주 28.8도, 충남 홍성 28.9도 등에서도 4월 중순 최고 기온 신기록이 세워졌습니다.
이밖에 경기 양주 은현면은 32.3도, 가평 외서면 31.6도, 강원 홍천 화촌면 31.5 도 등 30도를 넘는 기온을 보인 지역들이 다수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른 더위는 내일(20) 전국적으로 비가 오고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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