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김민욱

내일 아침 기온 '뚝'‥내륙 일부에 2005년 이후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

내일 아침 기온 '뚝'‥내륙 일부에 2005년 이후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
입력 2026-04-20 11:04 | 수정 2026-04-20 13:51
재생목록
    내일 아침 기온 '뚝'‥내륙 일부에 2005년 이후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
    내일 아침 전국의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륙 일부 지역에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 9시를 기해 강원 남부 산지와 충남 공주·금산, 전북 무주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4월 20일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것은 기상청이 특보 통계를 집계한 2005년 이후 가장 늦은 기록입니다.

    한파특보는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운영되며, 이전 가장 늦은 기록은 2021년 4월 13일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등지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