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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뒤 현장 떠난 탱크로리 운전자 검거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뒤 현장 떠난 탱크로리 운전자 검거
입력 2026-04-23 10:21 | 수정 2026-04-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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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뒤 현장 떠난 탱크로리 운전자 검거
    서울 종로경찰서는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탱크로리 운전자 6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어젯밤 11시 20분쯤 종로구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 근처 도로에서 50대 남성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났으며 사고 발생 20분쯤 뒤 은평구 녹번동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납품하던 중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당시 남성은 음주나 약물 복용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보행자가 목발을 짚고 도로를 건너던 중 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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