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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선영

화물연대 집회서 조합원 친 화물차 운전자 구속‥"도망·증거 인멸 우려"

화물연대 집회서 조합원 친 화물차 운전자 구속‥"도망·증거 인멸 우려"
입력 2026-04-23 16:06 | 수정 2026-04-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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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 집회서 조합원 친 화물차 운전자 구속‥"도망·증거 인멸 우려"

    '화물연대 사망 조합원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결의대회'가 열린 21일 오후 경남 진주시 정촌면 BGF로지스 진주센터 주변에 전날 발생한 차 사고의 화물차가 주차돼 있다.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대체 물류차량을 몰다 조합원 1명을 치어 숨지게 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이지웅 영장전담판사는 "도망 염려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살인 등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같은 집회 현장에서 차량을 타고 경찰관에게 돌진한 60대 화물연대 조합원과 흉기를 들고 위협한 50대 조합원에게도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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