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연대 사망 조합원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결의대회'가 열린 21일 오후 경남 진주시 정촌면 BGF로지스 진주센터 주변에 전날 발생한 차 사고의 화물차가 주차돼 있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이지웅 영장전담판사는 "도망 염려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살인 등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같은 집회 현장에서 차량을 타고 경찰관에게 돌진한 60대 화물연대 조합원과 흉기를 들고 위협한 50대 조합원에게도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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