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제공 : 산림청]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4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2시간만에 불을 껐으며,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쓰레기와 영농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말고 불씨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현지

[자료사진 제공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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