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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사는 어제 낮 12시쯤 포천시 소흘읍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모여 있는 복도 등에 물감을 뿌려 시설을 훼손하고 학생들에게 공포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교사는 학교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으며 현재 유치장에 입감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교사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며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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