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 전북 진안소방서
이 불로 축사 직원 1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염소 40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4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도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를 건초더미에 던졌는데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축사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세영

사진 출처 : 전북 진안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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