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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도윤선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 후 도주한 주한미군 입건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 후 도주한 주한미군 입건
입력 2026-04-27 19:52 | 수정 2026-04-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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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 후 도주한 주한미군 입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새벽 3시쯤 마포구 홍익대 인근의 한 클럽에서 한국인을 수차례 때리고 달아난 혐의로 20대 주한미군을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사건 당시 남성은 또 다른 20대 주한미군과 함께 20대 한국인 남성의 목을 조르고 얼굴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남성이 사건 직후 택시를 잡아타고 달아나면서, 경찰은 다른 주한미군 1명만 체포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CCTV 분석과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달아난 남성을 특정해 지난 16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2명에게 공동상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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