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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김흥준

대낮 주인 버젓이 있는데도 금은방에서 금팔찌 훔쳐 달아난 10대 검거

대낮 주인 버젓이 있는데도 금은방에서 금팔찌 훔쳐 달아난 10대 검거
입력 2026-04-28 09:59 | 수정 2026-04-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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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 주인 버젓이 있는데도 금은방에서 금팔찌 훔쳐 달아난 1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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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광주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 반쯤 경기 광주시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물건을 사려는 것처럼 하다 망치로 진열장을 깬 후 7천만 원 상당의 금팔찌 열 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CCTV 등으로 도주 경로를 추적해 범행 한 시간쯤 뒤인 오후 4시 반쯤 경기 광주소방서 인근에서 남성을 긴급체포해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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