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공무원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 소홀 등의 이유로 관리자급 공무원 2명에 대해 내린 '불문경고' 결정도 함께 집행했습니다.
경징계인 견책보다 수위가 낮은 불문경고는 법률상 징계는 아니지만 일부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행정처분에 해당합니다.
앞서 40대 해당 공무원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폭행과 협박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해 2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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