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용 이미지
서울 강서경찰서는 50대 남성을 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잡으러 오산 간다"는 글과 함께 장검을 든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게시물을 추적해 남성의 신원을 특정했고, 그제 남성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남성은 경찰에 "정치 상황에 불만이 있어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속 장검은 장난감으로 파악됐으나,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남성을 추가 조사할 방침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