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이 남성은 오늘 오후 서울 금천구의 한 지식산업센터 건물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건물 안에서 남성을 발견하고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남성은 영상을 촬영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남자 화장실이 지저분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에게 다른 불법촬영 혐의 등이 있는지 추가 수사하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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