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주노동자 박치기 상해 사건'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4/30/ggm_20260430_57.jpg)
업체 대리급 관리자인 김 씨는 지난해 11월 직원 기숙사에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적어도 22차례에 걸쳐 박치기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노동자는 뇌진탕 등 상해를 입었지만 한국에서 더 이상 일을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업체 측으로부터 60만 원을 받고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관련 자료를 토대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도 해당 업체에 대해 별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인
![[단독] '이주노동자 박치기 상해 사건'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4/30/ggm_20260430_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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