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제보사진]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10여 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두 시간 반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관련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지

사고 현장 [제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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