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법은 오늘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최 씨는 영장실질심사 출석 당시 박왕열에 관해 묻는 취재진에게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태국에서 체포된 최 씨는 '청담사장'이라고 불리며, 지난 2019년부터 1백억 원 규모의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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