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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선고 예정인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항소심 선고를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오늘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7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검은 12·3 한 전 총리에게 1심 선고 형량과 같은 징역 2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특검이 요청한 징역 15년보다 무거운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으며, 당시 판결 선고도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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