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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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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혐의 '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도 선고 생중계

내란 혐의 '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도 선고 생중계
입력 2026-05-04 18:06 | 수정 2026-05-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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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혐의 '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도 선고 생중계

    [자료사진]

    법원이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혐의 항소심도 TV 생중계를 허용했습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선고 예정인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항소심 선고를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오늘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7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검은 12·3 한 전 총리에게 1심 선고 형량과 같은 징역 2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특검이 요청한 징역 15년보다 무거운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으며, 당시 판결 선고도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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