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부경찰서는 어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장 전 부원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장 전 부원장은 지난 3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인 비하 막말은 당원게시판 한동훈을 따라갈 수 없다"는 글과 함께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 이름으로 올라온 게시글 여러 건을 캡처해 올렸다 고발됐습니다.
장 전 부원장은 어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3자가 비겁하게 저를 고발한 사건"이라며 "통상적 정치평론을 고발해 입을 틀어막는 3류 검사 정치"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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